투기자본감시센터 송년회와 뜻하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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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이다. 장하준 캠브리지대학 교수님과 브릿지증권 노조, 나와 KBS 김영환 PD가 함께 받았다.

격려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하준 교수님과 정승일 선생님의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한권 받았는데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미 읽었고 주변에서도 읽을만한 사람은 다들 읽었다고 합니다. 이 책, 2만부나 팔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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