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세상은 가능하다, 이정환닷컴!

서버 호스팅으로 아나콘다와 파이썬, 주피터 노트북 실행하기.

Written by leejeonghwan

September 13, 2020

대전에서 대학원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 아, 내가 5년만 젊었어도 지금부터라도 파이썬 공부를 시작할 텐데, 이런 소리를 했었는데 이것저것 하다 보니 결국 날림으로나마 파이썬에 손을 대게 됐습니다. 파이참도 써보고 주피터 노트북도 써봤지만 결국 시간 걸리는 작업은 AWS 호스팅에 원격으로 올려놓고 하는 게 편하군요. 아마존 AWS 호스팅을 아신다면 아래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몇 차례 삽질 끝에 셋팅할 때마다 찾아보기 힘들어서 기록 용도로 남겨 둡니다.

아나콘다 설치.

sudo apt-get update
wget https://repo.anaconda.com/archive/Anaconda3-2020.07-Linux-x86_64.sh
sudo sh Anaconda3-2020.07-Linux-x86_64.sh
source ~/.bashrc

아나콘다 패스 설정.

nano ~/.bashrc
export PATH=/home/ubuntu/anaconda3/bin:$PATH
주소를 입력하고 저장.

source .bashrc
conda info –envs
sudo chown -R ubuntu:ubuntu anaconda3

conda create -n venv python=3.7 anaconda
source activate venv

크롬 드라이버와 셀레니움 설치.

sudo apt-get install chromium-chromedriver
sudo apt-get install xvfb
sudo /home/ubuntu/anaconda3/bin/pip install pyvirtualdisplay
sudo /home/ubuntu/anaconda3/bin/pip install selenium

주피터 노트북 설치.

sudo /home/ubuntu/anaconda3/bin/pip install jupyter

비밀번호 설정.

jupyter notebook –generate-config
python3
from notebook.auth import passwd
passwd()

비밀번호 확인과 저장.

exit

설정 파일 셋팅.

nano ~/.jupyter/jupyter_notebook_config.py

c = get_config()
c.NotebookApp.password = u’sha1:비밀번호’
c.NotebookApp.ip = ‘프라이빗 IP’
c.NotebookApp.open_browser = False
c.NotebookApp.port_retries = 8888
c.NotebookApp.notebook_dir = u’/home/ubuntu/project’

보안그룹 변경.

launch-wizard에서 inbound rules 편집, 사용자 지정 TCP로 8888포트를 위치 무관으로 추가, 그리고 저장.

실행.

sudo jupyter notebook –allow-root &

웹 브라우저에서는.

퍼블릭 IP + / 8888

로컬을 꺼도 서버가 죽지 않게 하려면, 소유권을 포기.

Crtl+z
bg
disown + h

주피터 노트북의 역사와 활용 사례 등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datacamp.com/community/tutorials/tutorial-jupyter-notebook

leejeonghwan.com audio
Voiced by Amazon Polly

Related Articles

Related

거짓말의 색깔.

거짓말의 색깔.

우리는 누구나 거짓말을 합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처음 만난 사람과 10분 대화하는 동안 평균 세 번의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얀 거짓말’이라고 부르는 건 상대방이 듣기 좋으라고 하는 거짓말을 말합니다. 살 수 있는 날이 석 달 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환자에게 사실을 숨기는 것도 ‘하얀 거짓말’입니다. 언젠가는 알려줘야겠지만 희망을 버리는 순간 빠른 속도로 체력을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너 오늘따라 더 예뻐 보인다”는 것도 ‘하얀 거짓말’일...

론스타 ISDS 소송, 이길 생각이 있었나? 한국 정부의 수상쩍은 태도.

론스타 ISDS 소송, 이길 생각이 있었나? 한국 정부의 수상쩍은 태도.

“재판 절차의 공개는 재판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려는 근대 사법제도의 기본이다. 더욱이 국가 공공정책의 정당성을 다투는 재판 절차는 더욱 철저하게 공개돼야 한다.” 론스타와 한국 정부의 투자자국가소송(ISDS) 첫 심리를 하루 앞둔 2015년 5월14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낸 성명 가운데 일부다. 민변은 국제투자분쟁중재센터(ICSID) 규칙에 따라 ICSID 사무총장 멕 키니어(Meg Kinnear)에게 참관 신청서를 보냈으나 모두 허용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론스타는 ISDS 신청 자격 조차 안 됐다.”

“론스타는 ISDS 신청 자격 조차 안 됐다.”

론스타 ISDS 소송의 쟁점을 살펴 보기 전에 먼저 론스타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자격을 따져봐야 한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교수 한만수는 2016년 6월 국가미래연구원 기고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한 바 있다. “매각승인 지연이나 조세부과가 과연 중대하고도 명백한 위법 행위였는가를 따져 보아야 한다. 적어도 다음의 두 가지 면에서 그렇게 볼 수는 없다고 할 것이다. 첫째, 론스타는 두 가지 문제 모두에 있어서 클린 핸즈(clean hands)가 아니어서 그 투자 행위나 납세...

더 나은 세상은 가능하다, 이정환닷컴!

Join

Subscribe For Updates.

이정환닷컴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