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솔루션 저널리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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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s journalism is a rigorous and compelling coverage of responses to social problems and the results that they are producing.”

오늘 사회적경제언론인포럼 발표 자료를 공유합니다. 지난 6월 뉴욕 출장 때 비행기 시간을 3시간 남겨두고 아슬아슬하게 진행했던 인터뷰가 보람이 있군요.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솔루션 저널리즘 네트워크를 구축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네거티브 뉴스의 사회적 영향과 여론 지형 분석부터 해야 할 거고요. 케이스 스터디와 사례 수집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솔루션 저널리즘 툴 킷도 단순히 한글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적 상황에 맞게 다시 해석해서 매뉴얼을 만들어야 할 거고요. 적극적으로 논의가 진전됐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문의 주세요. 강연 요청이나 토론 제안도 환영합니다.

“This is not about asking journalists ‘to abandon their journalistic sensibility but to use their skills to show as rigorously as possible how people are responding to problems, what results they’re getting, how they’re getting them, and what can be learned from those efforts.”/ David Bornstein.

“Solution Journalism is thoughtful, critical stories about how people are advancing new ideas, models and institutions to address social ills more effectively.” / David Bornstein.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자료를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goo.gl/wKqk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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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은 피드백 메커니즘, 분노가 아니라 참여를 끌어내라” http://beta.mediatoday.co.kr/137357/?topic=31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