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에러 해결,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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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쓸 여유가 없어서 트랙백 에러를 계속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해법을 찾았습니다. 찾고 보니 1년 반 전에도 지금 쓰려는 글과 똑같은 글을 쓴 적이 있었네요. –; 업그레이드 하면서 까맣게 깜빡했습니다.

참고 : 트랙백 에러 해결. (이정환닷컴)

보통 이런 에러 메시지가 떴을 겁니다.

Ping failed: HTTP error: 403 Throttled.

목구멍이 막혔다는 말인데요. 트랙백 스팸이 너무 많아서 무버블타입에서 자체적으로 차단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트래픽 조차 차단이 됐던 거고요. 혹시 저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은 mt-config.cgi 파일을 열어서 맨 아래 부분에 아래 문장을 추가하고 적당히 한도를 늘려주시면 됩니다.

OneHourMaxPings 300
OneDayMaxPings 5000

각각 한 시간과 하루 동안 받을 수 있는 최대 트랙백을 제한하는 명령인데요. 기본값은 10과 50으로 돼 있습니다. 다만 트랙백 스팸이 엄청나게 쌓이겠죠. 전에 보니까 호스팅 업체에서 신경질을 부리기도 하던데 일단 이렇게 늘려 봤습니다. 댓글 입력할 때 번거로웠던 캡챠도 빼버렸습니다.

자, 이제 트랙백을 마구 마구 쏘아 주세요. 혹시 스팸처리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스팸 폴더를 확인해서 살려 놓겠습니다. 아예 에러가 나는 일은 없을 거란 말이죠. 댓글도 마구 마구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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