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곡.

MBC 이채훈 PD가 미디어오늘에 클래식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원래는 주마다 쓰기로 했는데 최근에는 연재 주기가 들쑥날쑥하다. 이 엄혹한 시절에 음풍농월하기가 부끄럽다는 게 핑계였는데 그런 그가 …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곡.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