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익과 김진숙, 그리고 정은임.

“동지들. 나의 죽음의 형태가 어떠하든 간에 나의 주검이 있을 곳은 85호기 크레인입니다. 이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나의 무덤은 크레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죽어서라도 투쟁의 … 김주익과 김진숙, 그리고 정은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