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커크비가 부르는 엑술타테 유빌라테.

“바하가 믿었던 하느님과 내가 믿는 하느님은 같은 하느님이다.” 일본의 원전연주 지휘자 스즈키 마사아키의 말이다. 원전연주 또는 정격연주는 작곡 당시의 악기와 연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 엠마 커크비가 부르는 엑술타테 유빌라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