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홍길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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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가 새 주민등록증 시안을 공개했다. 홍길순이라는 가명을 쓴 화사한 표정의 여성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그런데 왜 ‘조선일보’는 홍길순의 얼굴을 조작한 것일까. 도대체 왜왜왜. 신기하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행정자치부가 공개한 시안(위)와 조선일보 포토샵 조작판(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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