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보은’을 보다.

Scroll this

폭력과 공포에 지쳤다면 ‘고양이의 보은’ 같은 기발한 상상력이 넘치는 만화 영화도 좋다. 유치해 보이는가. 우습게 보지 마라.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말은 이런 만화영화에 딱 맞는 말이다. 동화적 상상력, 아득한 그리움.

‘고양이의 보은’은 8월 8일에 개봉한다. ‘터미네이터 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과 ’28일 후’의 개봉일은 각각 7월 25일과 9월26일이다.

Submi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