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집무실 금고, 박근혜가 털었다.

박근혜의 아킬레스 건 세 가지가 있다고들 한다. 첫째는 불화가 끊이지 않는 동생 박근령이고 둘째는 박정희를 저 세상으로 보낸 김재규고 셋째는 후견인 역할을 했던 최태민이다. 박근혜와 … 청와대 집무실 금고, 박근혜가 털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