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의 ‘생쑈’와 구글 애드센스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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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손문상 화백의 만평인데 구글 애드센스가 전여옥에게 “최고급 장례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꾀병에 대한 풍자라면 이보다 더 신랄하고 적나라할 수 없다. “그냥 이대로 보내버리는 게 어떨까” 하는 느낌이다. 이런 센스쟁이 같으니라고.


(아,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는 본문을 스크린해서 본문 내용과 가장 알맞을 것 같은 광고를 띄운다. 캡쳐하고 나서 다시 보니 지금은 ‘도수 없이 잘 보이는 안경’이라는 광고로 바뀌어 있다. 눈탱이를 맞아서 안경 광고가 떴을까.)

참고 : “여옥아, 휠체어 줄까?”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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