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무버블타입 사용자가 10명이나 채 될래나요. 텍스트큐브 덕분에 무버블타입을 쓰는 블로거가 거의 없습니다만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 아직까지 무버블타입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매력적인 툴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5.0판이 나왔길래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플러그인을 죄다 못 쓰게 돼서 약간 골치가 아픈데요. 차차 업데이트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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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환경에 따라 다른 페이지를 보여주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를 테면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로 www.naver.com에 접속했을 때 m.naver.com으로 옮겨주는 방식이다. 무버블타입에서는 아래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된다. 'iPhone Template Set'은 자동으로 스마트폰 전용 페이지로 옮겨주는 플러그인, 'iMT'는 스마트폰에서 포스팅을 하거나 관리자 모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이다. 풀 브라우징을 해도 괜찮다면 필요가 없겠지만 효율성이 떨어진다.
블로그 네트워크를 표방한 태터앤미디어가 지난 1월 '야구타임즈(www.yagootimes.com)'에 이어 '세계WA(www.segyewa.com)'라는 이름의 블로그 기반 인터넷 신문을 22일 창간했다.
미국에는 변호사만큼이나 블로거가 많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소방관, 바텐더보다도 블로그에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다. 블로거가 당당히 하나의 직업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이야기다.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쓸 여유가 없어서 트랙백 에러를 계속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해법을 찾았습니다. 찾고 보니 1년 반 전에도 지금 쓰려는 글과 똑같은 글을 쓴 적이 있었네요. --; 업그레이드 하면서 까맣게 깜빡했습니다.
스팸 필터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췄는데도 트랙백이 안 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상한 일이죠. 스팸은 하루에 100개 이상 붙는데 말이죠. 아마도 텍스트큐브와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빠른 시간 안에 방법을 찾겠습니다. 일부러 막아둔 건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마시길.
"미디어 국민위원회 100일 논의가 흐지부지 끝나면 어떻게 되나. 다시 국회를 점거하고 몸 싸움을 벌일 것인가. 그래서 막아낼 수 있겠나."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블로거들과 만났다. 블로그 서비스 업체 태터앤미디어 주관으로 23일 국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블로거 간담회에서 10명의 블로거들은 소수 야당의 무능을 호되게 질책했다.
4월6일부터 5월11일까지 월요일 마다 진행되는 참여연대 아카데미, '경제는 민주주의다'의 진행을 맡게 됐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 시간은 강연, 한 시간은 질의 응답과 토론으로 구성할 계획이고요. 강연도 강연이지만 토론에 더 많은 비중을 두려고 합니다. 신자유주의 금융 세계화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잠식하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과 싸워야 하며 그 대안은 무엇인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거라고 봅니다.
강연과 토론 내용을 묶어서 단행본으로도 출간할 계획입니다.
달라진 건 거의 없습니다. 안티 스팸 코드를 일단 다 뺐습니다. 트랙백이 잘 안 걸린다고 해서 말이죠. 일단 풀어 놓긴 했는데 한때는 스팸 트랙백이 하루에 2천개 가까이 붙곤 해서 호스팅 업체에서 계정을 막아 버릴 때도 있었습니다. 이게 참 방법이 없네요. 무버블타입에도 온갖 플러그인이 많아서 이것저것 새로운 걸 시도해 보고 싶은데 요즘은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 언제나 좀 한가해질래나. 적어도 이제 트랙백이 안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마음껏 쏴주세요.
사진을 몇장 걸어뒀더니, 아침 8시 반에 트래픽 초과가 됐다. 트래픽 초기화 시키는데 무려 5500원.
공짜로 받은 리뷰 제품 칭찬만 늘어놓고 "정당한 대가가 뭐가 문제"
"언젠가부터 삼성전자 옴니아폰 리뷰가 쏟아졌는데 알고 봤더니 그게 모두 삼성에서 공짜로 뿌린 거더라." 블로고스피어가 블로그마케팅 논란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100만원짜리 휴대전화를 공짜로 받았으니 당연히 좋은 소리만 쓰지 않았겠느냐는 게 이들 블로거들이 집중적으로 비난을 받는 이유다.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하라는 뜻이다. 중국 남북조 시대, 유신이라는 사람이 이웃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됐는데 그 사이에 자기 나라가 망해버려 그 나라에 눌러앉게 됐다. 높은 벼슬을 받았지만 그는 늘 고향을 그리워했다. 유자산집 징주곡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동성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했던 강연이 특히 인상 깊었고 부산 부경대 강연은 에어컨이 고장나 다같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양평에서 했던 강연은 초보 운전 시절 강연 시작 2시간을 앞두고 차를 몰고 가느라 조마조마했고 어떤 강연은 분위기가 좋았고 어떤 강연은 약간 썰렁했던 것도 같다.
지난해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상 대상은 쓰레기 시멘트 문제를 지속적으로 고발해 온 최병성 목사에게 돌아갔다. 최 목사의 대상 수상 소식이 알려지자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는 시멘트 회사들의 반론이 제기됐고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확산됐다.
문제의 쓰레기 시멘트는 철광석과 규석, 점토 등의 비싼 천연 원료 대신 일본 등에서 들여온 폐 타이어와 발전소 석탄재 등 값싼 산업 폐기물을 석회석과 섞어서 쓴 것이다. 최 목사는 이 시멘트가 고온 소성 과정에서 암과 아토피의 원인이 되는 6가크롬을 다량 함유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디어 다음에서 하는 올해의 블로거 기자상, 심사위원을 맡게 됐습니다. 최종 발표는 26일이지만 대상 정도는 제가 미리 공개를 해도 좋을 듯합니다.
스팸 트랙백이 몰려서 트랙백 한도를 늘려줬는데 이번에는 호스팅 업체에서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일주일 동안 무려 1만4천개가 넘는 스팸 트랙백이 몰렸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다시 트랙백 한도를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시간에 받을 수 있는 트랙백을 50개로 줄여놓았는데 50개가 다 차면 더 받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죠. 일주일 동안 1만4천개면 하루 2천개 꼴, 1시간에 83개 꼴인데요. 운이 좋으면 트랙백이 걸리거나 8개 가운데 3개꼴로 실패하거나 하겠죠.
이렇게 10개라고 합니다. 선배가 알려줘서 알았습니다.
트랙백이 계속 안 돼서 알아보니 스팸 트랙백이 너무 많아서 자동 차단 됐던 거라는 말씀은 아래에서 드렸습니다. 그래서 허용 가능한 트랙백 한도를 한 시간에 50개, 하루 500개로 늘렸는데 그래도 에러가 계속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한 시간에 200개, 하루 5천개까지 늘려봤습니다.
퍼머링크(permalink). 퍼머넌트(permanent) 링크의 줄임말이다. 변하지 않는 링크라는 이야기다. 굳이 옮기자면 '고유주소'라고 쓸 수도 있다.
트랙백 에러가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지난 1년 동안 트랙백이 거의 안 붙기도 했고요. 내내 신경을 못 쓰다가 식스어파트 홈페이지를 뒤져보고 겨우 방법을 찾았습니다. 의외로 별거 아닌데요.
오늘 10월27일은 이정환닷컴 6주년 기념일입니다. 조만간 또 한차례 리뉴얼이 있을 계획입니다. 콘텐츠 개편과 함께 과거 데이터베이스도 복원할 계획입니다. 복원이야 진작 끝났는데 스팸더미에 묻혀 있는 상태라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지난주에 발간된 시사인 5호에 이정환닷컴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나옵니다. "진보냐 반동이냐, 기로에 선 그 옛날의 용광로"라는 기사 중간에.
한 블로거가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라는 제목으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과거 발언을 모은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기본적으로 낙태에 반대하지만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할 경우 용납될 수 있다"라거나 "부안에서는 원자력 쓰레기 조금 묻는 걸 두고 2만명이 난리를 치더라" 같은 이 후보의 위험한 발언들만 모았다.
김연수라고 실명을 밝힌 이 블로거는 "선거법 위반을 피하기 위해 언론에 보도된 이 후보의 발언을 그대로 담았다"고 밝혔다. 몇 가지만 더 살펴보자. "돈 없는 사람들이 정치하던 시대는 지났다",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이번 선거는 친북 좌파와 보수 우파의 대결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등등.
1일 저녁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레텍 본사 강당에서는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 대선 예비 후보로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50여명의 블로거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세 시간 가까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다. 간담회 형식을 빌렸지만 내용은 합동 기자회견과 비슷했다.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닷넷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선 후보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였다.
요즘은 무버블타입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지만 여전히 무버블타입만의 매력은 있다. 정적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거나 모듈화된 템플리트를 수정해 일괄적으로 디자인을 바꿔줄 수 있다거나 구글 검색에 친화적이라거나. 직접 소스코드를 손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무버블타입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들이다.
이정환닷컴이 올블로그 주최, 2006년 블로그어워드에서 7위를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해마다 했던 올해의 10대 뉴스를 뒤늦게 정리해봤습니다. 새해에는 더 공부도 많이 하고 더 멋진 기사를 써야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무버블타입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퍼머링크를 제대로 복원한 줄 알고 있었는데, 정작 처음과 끝부분 빼고 중간 부분은 주소가 모두 엉망이 돼 버렸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무버블타입은 이상하게 데이터베이스 내보내기를 할 때 엔트리 아이디 정보를 담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보내기 한 파일을 가져와서 데이터베이스를 새로 만들면 주소가 다 깨지게 되는 것이죠. 엔트리 아이디를 모조리 새로 쓰니까 말이죠.
오늘, 10월 27일이 이정환닷컴 5주년 기념일입니다. 생일을 축하할 겸,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접속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 평균 TV 시청시간은 1992년 1시간 37분에서 지난해에는 2시간43분으로 40% 가까이 늘어났다. 1년으로 치면 991시간, 41일 밤낮을 꼬박 TV 앞에서 보내고 있는 셈이다. 70년을 산다고 치면 14년 동안 TV를 본다는 이야기다.
어른들은 그렇다치고, 유아 비디오 증후군이란 게 있다. TV를 오래 본 아이들이 유사 자폐증을 겪는 현상을 말한다. 언어 장애를 겪기도 하고 비디오와 현실 세계를 혼동하기도 한다.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3세 이하 어린이에게 TV나 비디오 시청이 위험하다는 경고 문구를 표기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홍콩에 머물다가 국경을 넘어 선전을 거쳐 지금은 상하이에 와 있습니다. 밀려둔 일이 많아서 걱정은 좀 되는데 돌아가서 부지런히 해야죠.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 간단히 적습니다.
프로그램 설치 없이 그냥 웹에서 바로 실행된다. MSN 뿐만 아니라 야후, ICQ, 구글토크 등도 된다.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가벼워서 좋다. 물론 파이어폭스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프라인으로 로그인할 수도 있다.
미보는 AJAX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AJAX는 '비동기식 자바 스크립트와 XML, Asynchronous Java script and XML'의 약자. 에이잭스라고 읽는 게 맞다. 이번주에 웹 2.0과 시맨틱 웹을 취재하고 있는데 자료를 읽다가 찾은 사이트다. 미보 역시 웹 2.0의 사례라고 볼 수 있겠다.
이정환닷컴이 WAP(무선 어플리케이션 프로토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http://www.leejeonghwan.com/index.wml'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이나 PDA로도 접속하세요. (대단한 건 아니지만 아마 국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가운데서는 최초 아닐까요?)
장기를 발명한 신하에게 왕이 말했다. 네 소원이 뭐냐. 신하는 말했다. 장기판을 쌀알로 채워주세요. 첫 번째 칸에는 한 톨, 두 번째 칸에는 두 톨, 세 번째 칸에는 네 톨, 네 번째 칸에는 여덟 톨, 그렇게 16톨, 32톨, 64톨, 128톨…. 계속 두 배만큼 쌀알을 놓아 주세요.
왕은 시답잖은 소원이라고 생각해 코웃음을 쳤지만 막상 64개의 칸을 모두 채우려면 무려 18,446,744,073,709,551,615톨이 필요하다는 걸 곧 알게 됐다. 쌀 한 가마니에 400만톨이 들어간다고 치면 무려 4조6116억 가마니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대략 우리나라 사람들이 70만년 동안 먹을 분량이다.
http://www.podcast.net/show/21335
참고 :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포드 캐스트. 세컨드 랭귀지로서의 영어. 20분 가량으로 일주일에 네번 업데이트 된다. 매우 느리고 쉽고 재미도 있다. 먼저 느리게 한번, 같은 내용으로 빠르게 한번 더 나온다. 듣고 있으면 저절로 이해가 될 정도다. 출퇴근길에 들으면 좋겠다.
트랙백 스팸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트랙백 안티 스팸'이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것이다. (무버블타입의 경우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고는 거의 반년 이상 트랙백 스팸이 하나도 달리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이 막강한 플러그인을 뚫고 스팸 트랙백이 두개나 달렸다.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스팸은 갈수록 진화한다. 새로운 대안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 다시 정리합니다. 다음 RSS넷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은 이런 문제제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핵심은 다음이 내 RSS를 팔아서 돈을 버는 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럴거면 아예 RSS를 공개하지 말라거나 한번 공개했으니 그걸 어떻게 쓰든 문제 삼을 권리가 없다고 반박한다면 더이상 논의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먼저 아래 글에 달았던 댓글을 옮기고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이달 5일부터 시작한 RSS넷 서비스가 저작권 침해 논쟁에 휘말렸다. 마침 16일부터 저작권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저작권 침해 문제가 첨예의 관심사로 떠오른 참이다. 이번에는 개인들이 대형 포털 사이트를 상대로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차이다.
애플의 새로 나온 엠피스리 플레이어, 아이팟 셔플의 광고 문구는 "Life is random"이다. "인생은 랜덤이다." 예측 불가다.
액정 화면은 없고 모든 음악을 랜덤으로 들려준다. 애플은 랜덤이 새로운 질서라고 선언한다. "Random is new order." 아이팟 셔플의 가격은 단돈 99달러. 국내에 출시되면 엠피스리 시장에 한바탕 파란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거의 절반 가격이다. 기존의 하드디스크 방식 아이팟과 달리 플래시 메모리 방식이다.
무버블타입을 3.14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여기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물론 여전히 공짜다.
참고 : 무버블타입 3.14 버전 내려받기. (무버블타입 홈페이지)
무버블타입의 버전 업그레이드는 꽤나 성가시다. 가장 큰 문제는 한글화와 관련된 소스 수정 부분인데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면 소스를 하나하나 모두 다시 고쳐줘야 한다는데 있다. 업그레이드 버전을 설치하자니 지저분한게 남을 것 같고 새로 설치하는게 가장 속 편한 방법이다. 물론 크게 달라진 게 없으니 업그레이드는 안해도 무방하다.
데이터베이스 폴더만 내려 받아놓고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 무버블타입을 새로 설치한 다음 데이터베이스를 올리고 폴더 이름을 옛날 버전과 바꿔주면 된다. 완벽하게 이전 작업이 끝날 때까지 옛날 버전은 당분간 그대로 보존해두는게 좋다. 섣불리 날려버렸다가는 낭패를 겪는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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