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행위? 국제적 망신을 누가 시키고 있나."

| 6 Comments | No TrackBacks .

[인터뷰] 이태호 참여연대 합동사무처 처장.

참여연대가 국제연합(UN) 안전보장이사회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자 정부가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보수언론도 일제히 강한 어조로 비난했고 보수단체들은 참여연대에 몰려 가 항의집회도 열기도 했다. "도를 넘어선 행위", "이적 행위"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면서 "그 분들이 어느 나라 국민인지 의문이 생겼다"고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에서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도대체 이 시점에 무슨 목적으로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인지 정말 묻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선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저해하는 것으로서 극히 유감스런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연합뉴스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피격을 받은 상황에서 한 시민단체의 이런 행위는 적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익명의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했다.

문화일보는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보겠느냐", "국제적 망신"이라는 역시 익명의 워싱턴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보수단체들 비판도 쏟아졌다. 박효종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표는 문화일보와 인터뷰에서 "단순히 다원주의 사회의 이의제기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구성원이라고 하는 의식이 있는지 참담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11일 안보리 의장을 맡고 있는 멕시코 클라우드 헬러 유엔 대사 앞으로 서한을 보내 "천안함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이 많다"면서 "남북이 일촉즉발의 군사적 긴장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니 천안함 사건을 신중하게 논의해 달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호 참여연대 합동사무처 처장은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정부의 강한 비판에 위협과 공포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처장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는 시민단체로서 해야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정부의 입장에 이견을 제기하면 이적행위고 우리나라 국민도 아니라는 비난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다음은 이 처장과 일문일답.

- 이적행위라는 비판까지 나왔는데. 정치적 부담이 크지 않나.
"부담이 크다. 위협과 공포를 느낀다. 그렇지만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하나씩 답변해 주겠다. 정운찬 총리가 어느 나라 국민이냐고 물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모든 국민들이 일치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가. 다른 생각이 있는데도 침묵해야 하는가. 그렇지 못하면 이 나라 국민이 아닌가. 그런 발상에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청와대는 어떤 목적으로 이런 일을 벌이느냐고 물었는데 국제 사회도 국내에서 제기되는 의문을 알고 균형있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창피한 일인가. 국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가. 시민사회의 다양한 문제제기가 쏟아져 나온다는 건 오히려 국격을 높이는 일이다."

-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저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시민단체가 자국의 이해에 반대되는 발언을 하는 일이 외국에는 없는가.
"왜 없나. 시민단체, 말 그대로 비정부기구(NGO)의 일상적인 활동이다. 미국 의회가 이라크 파병안을 결의할 때 100만명이 들고 일어나 정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세계에 고발했다. 미국 정부가 핵확산금지조약을 다른 나라에 강요할 때 미국 국민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거짓말을 폭로했다.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나. 국내에서 충분히 의견 수렴을 거치지 않고 서둘러 국제 사회로 들고 간 게 문제인가. 아니면 거기에 의혹을 제기한 게 문제인가. 이런 식으로 반대 의견을 억압하는 게 이명박 정부가 늘 강조하는 국격에 맞는 일인가."

- 이적행위라는 비판도 있다. 현실적으로 이런 상황이 북한에 유리한 건 사실 아닌가.
"물론 외교 당국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답답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비판을 포용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설득해 나가는 게 그게 글로벌 거버넌스다. UN 사무총장을 배출한 나라가 부끄럽지 않은가. 한국에서는 이런 문제제기가 있다고 알리는 게 과연 이적행위인가. 북한이 우리 주장을 가져다가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반전단체의 주장이 후세인이나 알카에다에게 이용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정부에 반대되는 주장을 차단할 수 있나. 윽박질러서 입을 다물게 만들 건가."

- 반대 의견도 자유롭게 허용돼야 한다, 그 말인가.
"다양성과 토론의 힘, 민주주의가 갖는 힘으로 극복하자는 이야기다. 그래야 실체적 진실에 다가설 수 있다. 정부와 군, 합동 조사단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러려면 합리적인 의문에 답변을 해야 한다. 한미동맹에서 뭘 배웠다. 극단적인 군사적 패권주의로 치닫던 공화당 정부가 물러나고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뒤 국내 여론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민주주의는 반대되는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데서 출발한다."

No TrackBacks

TrackBack URL: http://www.leejeonghwan.com/media/mt-tb.cgi/1792

No TrackBacks

TrackBack URL: http://www.leejeonghwan.com/media/mt-tb.cgi/1792

6 Comments

이나라는 민주주의가 꺼꾸로흘러가고있는듯합니다
천안함의 정부발표는 앞뒤도맞지앟고 밀실조사의 극치를보여주고있는데도 명확하고 정확하게 그진위와 원인을 알아내어야 함에도 국민의 입과눈과 귀를 모두막아버리고 오로지그들만의 권렬유지와 이익을위한 저같은 행동이 진정 국익을위하는것인지..아직도 앞뒤막인 수구골통들의 머리속에는 진정한 국익이무엇이며 그들도 ㅅ피해를 입고있다는사실도모르면서 그져 나파수처럼 좌빨이나빨갱이운운해대는지...
참여연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천안함은 전면 재조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드네요..

저 역시 현정부의 국정 운영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한 사람 입니다만, 이번 참여연대 사태는 반대 목소리를 내고 싶군요.
현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과정에 무게를 싣고있지 않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이번 사태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싶은데요. 정치라는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이 결과가 나오기 이전에 과정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충분히 해소된 상황에서 합의된 결과를 얻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정부가 일방적이다 등 남의 핑계대며 어렵다 라고하는 것은 투표권을 행사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투정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쉽지 않겠지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국민들이 기대하는 역할 아니겠습니까. 무슨 일이 생길 때 마다 '민심'운운하며 징징거리는 소리는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여연대를 두고 정치 행위를 논하는 일이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만,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무능함을 광고하는 일은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천안함은 무고한46명의 장병이희생한크나큰사건을 조작과은폐로 감추려한다는건 정말 있을수없다는생각이듭니다 예전에 박종철 치사사건처럼 그냥 묻혀버릴뻔한 엄청난사건을 그나마 진실이 드러나서 다행인것처럼 이번 천안함사건도 모든것을 은폐하고 밀실조사를하여나온겨론인데 앞뒤도맞지않고 신상철위원이야기처럼 짜맞추기에 급급한 티가 역력한 조사인데 이걸 그냥넘어가도 된다는식의 앞분의 이야기는무엇인지요..한미연합훈련중인 서해상에 물기둥도없고 화약냄새도없고 시신도 다치지않은 어뢰을 쏘고 사라진 북한잠수함.그렇다면 교신일지 항해일지 tod 절단면등은 왜 공개하지도않고 특히 절단면같은경우는 좌초흔적을 닦아내버리고.증거로 제시한 녹쓴어뢰는 부식정도가 상당한것이고 어뢰에새겨진 글씨1번도 폭팔과 바닷불에도 부식되지않고 없어지지도 않는 초울트라 매직잉크에다가 형광등은 깨어지지도 않고..고한준위의 제3부표에서의 작업과 utd 증언 고한준위의 장례식장에 온 미대사관과 미사령관은 무엇이며 생존자들과의 면담도 일체불허하고 오직 국뻥부 그들만의 밀실조사로 짜맞추기한듯한 조사내용을 어떻게 믿어야한다는건가요? 엄청난 은폐가있다면 그건 국민을 우롱하는것이고 국민의생명과 나라의 안영을 자기들 권력유지와 특정집단의 이익을위해 젊은장병들의 목숨을 잃게한건지도 모르는것이지요..
따라서 첨여연대의 일은 정당한것이며국익을위해서도 좋은일입니다..
이번사건은 그냥넘어가서는 절대안돼는것이며 모든자료와 증거물들을 국정조사와더불어 국방부를 제외시킨 전문조사단으로 전면재조사를해야합니다.왜 이런것을 그토록저들은 완강하게 거부반응을하는지..여당은 하루발리 국정조사를 실시할것이며
전면적으로 재조사에 착수하여 천안함의 진위와 원인을 명백하게 밝혀내야만 이사건은 마무리지어질것입니다...우리는 진실을 알아야할권리가있는것입니다..이나라의 나라의 안영을 걱정하는국민이기때문인것입니다..야당위원들은 만약 딴나라당에서 반대한다면 독자적으로 천안함의 진실규명 조사단을 발족하십시요.
진실은 밝혀지게되어있습니다 숨긴다고해서 숨겨지는게 아니지요..

[퍼옴] 常識이 안 통하는 인간들

참여연대가 지난 11일(멕시코현재시간)에 유엔안보리 의장 클라우디 헬러에게 천안함 사태에 대한 우리 정부의 민.군 합동조사 과정과 결과를 믿을 수 없다는 뜻의 공식서한을 이-메일을 통해 보냈고 의장 측에서는 이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참여연대가 보낸 의문점들은 조사과정에서, 1)물기둥에 대한 설명에 설득력이 없고, 2)생존자 사망자의 부상 정도가 어뢰폭발에 합당한지 설명부족, 3)절단면에 폭발흔적으로 볼만한 심각한 손상이 있는지 설명이 없다는 등의 6가지 이고, 조사결과에서는, 가)연어급 잠수정의 실체를 수 일간 추적하지 못한 점, 나)어뢰발사를 감지하지 못한 점 등의 8가지란다.


천안함 침몰사태 발생 이후로부터 공식적 비공식적인 수 많은 조사과정과 결과를 언론을 통하고 군에서는 국민들의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안함의 공개하여 직접 보도록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군.외국전문가들의 공식적 조사결과 발표를 못 믿겠다는 듯이, 유엔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참여연대의 항의 서한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그 단체의 천안함 사태에 대한 이해가 어떤 것인지 알만하고, 그들은 희생된 젊은 장병들이 조국이라고 믿고 있는 대한민국을, 자기들의 조국으로 믿지 않는 인간들임이 여실히 드러난 셈이다. 국가망신의 정도가 아니라, 반역의 본색을 보고 있다.


범법자에 대한 판결을 법관들이 아닌 정상적인 상식으로 살아가는 각계각층의 생활인들이 직접 하도록 한 것이 소위 배심원에 의한 판결제도일 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라고 여겨지는 선진국들이 채용하는 이런 사법제도가 무엇을 말하겠는가? 바로 법이란 것도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는 상식이 곧 법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자식이 부모를 공손하게 대하는 태도, 도둑질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이치, 사람을 죽이면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이치, 세습제로 독재를 하는 김정일 집단이 주민을 위한 통치에는 관심도 없으니 그런 체제와 통치자는 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논리 등이다.


상식이 통하는 인간들이라면, 이번 천안함 사태의 범인이 누구인지 곧장 “김정일 집단”이라고 짐작을 할 것이다. 그 집단이 아니라면 그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우리 영해 안에서 저지를 나라나 단체가 대체 누구라고 생각할 것인가? 설마, 그 참사가 그 바다에 있지도 않는 암초에 좌초되었다거나, 미국이나 일본의 공격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생각하겠는가? 그럼 대한민국 국민이 상식적으로 범죄집단을 추정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이상 할 것이 없다. 6.25남침 전쟁, 청와대 습격, 버마 아웅산 폭파, KAL기 폭파, 참수리호 포격 등 60년 동안 저질러 온 북한집단의 끝없는 만행들이 그 상식을 강변하고 있다.


상식을 벗어난 김정일 집단의 만행과 이 땅의 종북좌익 세력의 반역적 언행에 더욱 불을 지른 것이 바로 상식을 무시한 대통령 이명박의 천안함 사태에 대한 초기 대응이었다. 온 국민이 상식적으로 “저것은 김정일 집단의 짓이다”라고 생각하고 대통령 자신도 물론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대통령이 대응을 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영해 그것도 북방한계선 부근에서 우리 함정을 두 동강 내는 자는 북한 김정일 집단이 가장 유력하다. 우리는 그에 준한 단호한 조치를 취함과 아울러 사태의 과학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시간을 두고 철저하게 실시할 것이다.” 이렇게 발표하고, 즉시 남북해운합의서를 폐기한다고 하고, 개성공단을 철수한다고 발표했어야 했다.


대통령의 상식적인 통치행위가 없었기 때문에, 종북좌파 참여연대가 정부의 유엔안보리 상정에 마치 김정일의 교시에 따라 움직이는 듯이, 때맞춰 안보리의장에게 정부조사결과에 대한 항의서한을 보내게 되는 비상식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참여연대가 김정일 집단이 할 일을 재빨리 대신해 주고 있는 것이다. 14일(현지시간)에 유엔안보리에서 정부의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와 설명을 듣기로 한 예정에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반 대한민국 세력의 상식을 벗어난 반역행위가 온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그런 날에 하필 이명박 대통령은 대 국민 시국연설에서 상식을 벗어난 “친서민중도실용”을 발표했다.


중도주의로 갈수록 기가 충천한 저 좌파단체 참여연대의 친북적인 행위를 들여다 보는 것도 저 단체가 대한민국에서 상식을 벗어난 반 국가 단체로 변질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1994년에 탄생한 이 단체는 경실련을 이어 받아 거대한 시민단체로 변하였고, 최근에는 결국 좌파침투로 변질되어 반 국가적 활동에 발 벗고 나섰음을 알 수 있다. 지난 광우병촛불 폭동집회에서도 이 단체는 붉은 조직 광우병대책회의, 한총련, 연방통추, 미친소닷넷, 남북공선언실천연대 등과 합세하여 반 국가 활동을 했고, 박원순은 김정일 집단의 고문실태에 “정보가 없어 알 수 없다”라고 말하여 음흉한 친북좌파임을 드러냈다.


상식을 벗어난 대한민국을 역동적인 나라라고 평하는 것을 좋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 상식한 사람들이다. 세상 뒤집힐 듯한 사건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이 땅이 역동적이라고 스스로 떠드는 모습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라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다. 만악의 근원은 물론 북한 김정일 집단의 반 인륜적, 반 민족적, 세습독재체제가 스스로 개혁할 시기도 의지도 잃고 오직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의 목숨 부지를 위한 최후발악이다. 이런 악마 집단의 손발이 되어 대한민국마저 악마의 발아래 짓밟히도록 돕고 있는 이 땅의 좌파세력이 우리에게는 최우선 최악의 적이라고 봐야 한다. 이상.

위에 브리크라는 사람은 거의 수구꼴통인듯합니다..뭐하나 올바른 논리가 없고,,
지금 천안함사건이 무조건 북한의공격이라고 단정짓고 그것에 짜맞추기밀실조사를 자행한 합조단과 국방부 정부는 어느것하나 정확하게 밝혀낸것도없고 덮어가기에 급급한 모습으로 감사원 역시 말바꾸기와 입맞추기로 일관한 행태를 비판하고 천안함의 지위와 원인을 규명하고자하는데 여기에 항상 좌빨이내 북한소행을 도와준다는식의 논리적으로맞지도않는 이야기를 해대는건지..
그렇게도 북한공격이라 외치고 안보리에서 북한 제재를 원하는마당이고 어뢰공격이확실하가면 왜 교신일지 항해일지는 감워두는가?설사 국가기밀이라도 천안함사건규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마당헤 그리고 전세계의 공조를 원하는마당에 그갓 교신일지 항해일지가 뭐그리대단한것인가?그리고 백령도주민들은 초계함정도의 큰배가 들어오는항로가 아니였다고 증언했고 다른 해군장병들도 그렇게 이야기햇음에도 여기에대핸 답변은 항상다니던항로였다고 대변하는 국방부의 답변은 그저 아니다라는답변만 일관돼게한다.웃기는노릇아닌가?말하자면 정부조사한것을 그냥 믿어라라는것이다.,천안함사건의 증거로 내놓은 녹쓴어뢰와 매작앙크로쓴 글씨1번도 웃지못할 어의없는 증거아닌가? 천안함사고에 대한 정부 발표는 어느것하나 진실과 상식이 통하는것이 하나도없다..왜 침물안함미에 부표가없었는가부터 고 한준위의 작업장소와 작업내용은 무엇이였느가?같이작업한udt요원들의 헤치가달린 물체는 무엇이였으며,거기에서 건져올린물체를 실고 간 미헬기는 어디로 사라졌는지,고한준위 장례식에 왜 미대사관과 미해군사령관이 왔는지.백령도 노인이 홍합여라는 암초에 천안함이 좌초되었다는 이야기는 왜 나왔는지.교신알지 항해일지는 왜 보여주지않고 저토록 국가기밀이라고 은폐만 하는지.증거보전의 법칙도 무시하고 좌초흔적이라고 신상철위원이나 이종수대표가 이야기한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내버렸는지,함미를 왜 어선이찾았고 구조작업은 그렇게 늑장을 부렸는지.tod는 왜 그중요한부분만 촬영이 안돼었다고 그러는지-귀신이 곡할노릇이다- 증거라고 제시한 어뢰파편은 2달동안 바닷속에 있는것치고는 부식정도가 너무심하고 글씨1번은 바닷물속에서도 부식도돼지않고 폭팔의 고열에도 지워지지않고 변색되지도않은 너무도 선명한채로 남아있는이유는 무언지.폭팔시 알루미늄 결정체관련해서도 합조단발표가 거짓이였다는 프레시안 기사에서의 과학적 제시에 대한 해명도 지리멸렬하고.....형광등도 개지지않은상태로 남아있고....그동안 국방부와 합조단의 말바꾸기만도 수차례로...어느것하나 논리와 정확성과 명백성이 한나도없는상황에서 이것을 믿으라는것은 국민을 우롱하는것밖엔 안돼는것 아닌가? 국민은 진실을 알아야할권리가있고 천안함사건에대한 괸련책임자를 명확하게해서 군법회의로 다스려야마당한것임에도 두리뭉실 어느누구도 책임지는자도 없는것아닌가?감사원들이한 조사도 역시나 모든것 은폐와 이부에게 책임전가로 모든걸 마무리지으려는것으로 보이고.....
국민들은 더이상 바보도 아니고 우둔한 국민들도아니며 갓태어난 어린아이들의 두뇌구조를 가진것도아니다.
더이상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안영을 담보로 정략적 이용은 안될것이기때문에 이천안함의 사건은 국정조사와 국방부를 제외시킨 전문가들오 이모든 것을 재조사하여야하며 필요한경우 청문회도 개최해야할것이다..
이것이 무슨 국익을 헤치는일이며 좌빨이라는 이데올로기로 폄하하고 책동하려하는가? 모든 진실은 다밝혀지게되어있으며 아마도 수구보수외 지금이 현정권은 이갓을 두려워하여 언론통제와 천안함사건에대한 강압적 억압을 자행하고 이는것이아닌가?
다시한번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부에게 이천안함의 사건은 국정조사와 국방부를 제외시킨 전문가들오 이모든 것을 재조사하여야하며 필요한경우 청문회도 개최해야할것을 요구하며 참여연대의 진실밝히기 위한 노력에 심심한 감사를 표현한다..


After the "wardrobe malfunction" notorious between Justin Timberlake and Janet Jackson's halftime show of Super Bowl 2004, the FCC went to CBS with a vengeance. The Bush administration has a new one? Era of witch hunts and increased FCC? Hte fines? S Decency Act in the use of broadcast included 2005th Ninety percent of the Chamber of Deputies voted for this unconstitutional law. Only 36 Democrats - and one Republican, Ron Paul - voted against.

Leave a comment

Contact

all@leejeonghwan.com

About this Entry

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June 15, 2010 8:02 AM.

남한 국적의 북한 대표선수, '인민의 루니' 정대세.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아이패드가 과연 그렇게 대단한가.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Find recent content on the main index or look in the archives to find all content.

Recent Entries

Recent Comments

  • anonymous: After the "wardrobe malfunction" notorious between Justin Timberlake and Janet read more
  • 아름다움: 위에 브리크라는 사람은 거의 수구꼴통인듯합니다..뭐하나 올바른 논리가 없고,, 지금 천안함사건이 read more
  • 브리크: [퍼옴] 常識이 안 통하는 인간들 참여연대가 지난 11일(멕시코현재시간)에 유엔안보리 의장 read more
  • 진실: 천안함은 무고한46명의 장병이희생한크나큰사건을 조작과은폐로 감추려한다는건 정말 있을수없다는생각이듭니다 예전에 박종철 치사사건처럼 read more
  • thinkingim: 저 역시 현정부의 국정 운영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한 read more
  • 서민: 이나라는 민주주의가 꺼꾸로흘러가고있는듯합니다 천안함의 정부발표는 앞뒤도맞지앟고 밀실조사의 극치를보여주고있는데도 명확하고 정확하게 read more
This blog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Information

Powered by Movable Type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