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목 그대로 그렇습니다. 그저께 시상식이 있었는데 다른 약속이 있기도 했고 차마 민망해서 못 갔습니다. 그랬는데 시상식 뒷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갈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블로고스피어가 갈수록 풍성해 지는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요즘 포스팅을 게을리해서 약간 염치가 없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선정된 블로거들은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의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의 '이정환닷컴', 시사인 고재열 기자의 '고재열의 독설닷컴', 오마이뉴스 박정호 기자의 '양을 쫓는 모험', 일간스포츠 송원섭 기자의 '송원섭의 스핑크스', 조선일보 조인원 기자의 '워털루역 남행열차',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의 '노태운기자의 발가는대로', 한국경제신문 김광현 기자의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 한국경제신문 임원기 기자의 '임원기의 인터넷 인사이드' 등입니다. (가나다 순)

충분히 받을 자격 있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홧팅!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시길~ ^^
그만님도 CEO로 영전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한번 놀러갈게요. 인터뷰 한번 하셔야죠. 살벌한 질문을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유익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열정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