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의 아들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걸렸는데 타미플루를 구하지 못해 아무런 치료도 받을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영화 '존 큐'에서 심장수술을 해야 살 수 있는 아들을 둔 존 아치볼드는 수술비를 구하지 못하자 인질을 잡고 병원을 점거한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일단 살리고 봐야 할 것 아닌가. 존 아치볼드의 주장은 정당하다. 그런데 신종 인플루엔자의 문제는 좀 더 심각하다.
일단 신종 인플루엔자는 약이 없다. '약이 없다'는 건 중의적인 의미가 될 수 있는데 지금 환자들에게 처방하고 있는 타미플루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약이 아닌데다 그마저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몇 년 전부터 세계적으로 타미플루 사재기가 계속됐는데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11% 분량을 확보하고 있을 뿐이다. 신종 인플루엔자가 대유행병으로 번지고 타미플루가 전혀 듣지 않는 강력한 변형 인플루엔자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상황을 지나치게 과장해서는 안 되겠지만 당면한 위험을 간과해서도 안 된다. 아직까지는 환자를 격리하거나 학교를 휴교하는 것으로 전염을 차단할 수 있지만 환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학교나 회사를 안 나갈 수도 없다. 사망률이 낮다고는 하지만 운이 나쁘면 병에 걸리고 운이 더 나쁘면 약도 못 써보고 죽게 된다. 대유행병이 확산되면 다들 집에서 겨울을 보내야 할 수도 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은 5천만명이 죽었고 1968년 홍콩 독감은 150만명이 죽었다. 신종 인플루엔자 역시 대유행병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대유행병이 되면 인구의 20~40%까지 감염될 수 있다. 백신이 있긴 하지만 백신을 맞더라도 100% 예방되는 것도 아니고 백신 역시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은 국민의 3분의 1도 안 된다고 한다. 그나마도 11월이 돼야 수급이 가능한 상황이다.
일부 병원에서 환자를 거부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헬스로그에 올라온 여러 의사들의 문제제기를 종합하면 의사들만 탓할 일도 아니다. 보건소가 아닌 일반 병원이나 종합 병원에서는 검사를 외부에 의뢰해야 하는데다 아직 건강보험 적용 여부도 결정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일반 병원이나 종합 병원에는 타미플루 처방권한이 없다. 보건소에 가시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이야기다.
예방약도 부족하고 치료약은 없고 비슷한 치료약은 있지만 역시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타미플루가 품귀 현상을 빚게 될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는 국민 한 사람에 타미플루를 한 번만 처방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허를 풀고 대량 생산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보건복지부 전재희 장관은 "아주 위급한 상황이면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지만 그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타미플루의 특허권을 강제실시해야 한다. 타미플루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의료 시스템을 정비해서 국민들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치료제의 남용을 막아야겠지만 적어도 병에 걸렸는데 약이 없어서 손도 못 써보고 죽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국제적으로 제약회사들에게 압력을 넣고 특허권 사용료에 대한 합의를 끌어낼 수도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는 이미 대유행병으로 확산되는 단계에 들어섰다. 몇 달 뒤면 백신을 맞으려고 병원 앞에 줄을 선 사람들 사진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백신이 동이 났다는 기사와 함께 감염자가 하루 1천명씩 늘어나고 초중고등학교가 잇따라 휴교에 들어가고 회사도 임시 휴업에 들어가고 대중교통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라면이나 비상식량을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될지도 모른다. 이게 괜한 걱정 같은가.
참고 : 사람이 얼마나 죽을지 모르는데 특허권 따질 땐가. (이정환닷컴)
참고 : '조류독감'을 읽다. (이정환닷컴)
참고 : 조류독감, 1500만명 감염 가능성... 치료약은 100만명 분량 뿐. (이정환닷컴)
참고 : 눈 앞에 다가온 신종 플루의 공포. (헬스로그)

우리나라에서도 백단위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걸 보면 무섭기까지 합니다.
유행기간이 길어질수록 변종바이러스의 출현가능성은 커지고, 확산 기세가 줄어들기는커녕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안그래도 부족한 타미플루를 환자들이 나눠 맞거나 복용해야 할 수도 있네요. 그렇게 되면 치료는커녕 타미플루에 내성이 생긴 또 다른 변종의 출현을 부추길 가능성마저 부인할 수 없다고 하네요.
스페인독감의 치명성+현 돼지독감의 파급성+항바이러스 제재에 대한 내성으로 무장한 변종이 등장하면 정말 지옥 문이 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씩 알아갈수록 두려움은 커지네요.
이 나라가 공산주의 국가입니까? 타미플루 생산을 늘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왜 하필 특허정지 강제실시를 해야 하나요? 그것도 사람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공포와 사람생명이 먼저라는 은근히 감동적인 수사를 동원해서요?
특허제품은 라이센스를 받아서 생산하면 됩니다. 그런 까닭에 타미플루의 제작사인 로슈와 라이센스 생산 계약을 한시적으로라도 타결하는게 우선입니다. 일단은 그 과정이 우선이지 애초부터 특허권 일시 정지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발동하는게 아닙니다. 신종 인플루엔자가 올해만 유행하고 말 것입니까? 이 치료제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비용과 노력이 필요할텐데 특허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어느 회사가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개발하겠습니까? 올해의 인플루엔자 유행은 한시적 특허정지로 적당히 대처한다고 칩시다. 그럼 내년, 5년뒤, 10년 뒤는요?
님의 글에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다국적 제약회사는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특허를 악용하는 악의 세력이라는 가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로슈도 라이센스 가격을 비싸게 책정할 이유도 없고 또 한시적 생산허가 조건을 덧붙일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허정지 조치는 라이센스 생산 계약이 안 될 때 고려할 이차적인 사안입니다.
국내에선 별 탈없이 그냥 지나갈 것 같더니, 후폭풍처럼 무섭게 퍼지고 있네요. 이런 상황에서 사망자가 점점 늘어간다면, 그리고 감염자가 점점 늘어간다면, 특허정지 강제실시도 충분히 고려해 볼 상황이라고 봅니다. 이는 보건복지가족부 장관도 말한 바 있습니다. 근데, 왜 이런 얘기가 공산주의와 맞물려서 나오는지 NekoNeko님도 한 오바 하시네요. 그리고 이 글 어디에도 다국적 제약회사의 얘기는 없고, 정부의 발빠른 대처를 바라는 내용 밖에 없는데, 독심술을 쓰신 것 아닌지, 생각되네요.
네코네코님 지적이 옳습니다. 지금까지 라이센스 생산 계약 논의는 충분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좀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강제실시는 당연히 최후의 긴박한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조치일 텐데요. 제 이야기는 지금이 그런 상황 아니냐는 겁니다.
따로 드릴 말씀은 없고 일단 팩트만 몇가지 교정을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인구대비 10% 수준의 타미플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영국을 제외하고는 다른 나라보다는 확보 비율이 높습니다.
타미플루에 내성을 가진 신종독감은 이미 출현했고 점차로 다양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아직은 전체 신종독감 대비 그 비율은 엄청나게 낮은 상태입니다.
신종독감은 높은 전염성과 낮은 병원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일반 계절성 독감도 미국에서 한해에만 2.5~4.5만명 정도 사망을 유발합니다. 아직은 일반 계절성 독감과 비슷하거나 약한 병원성을 가진다고 봐야죠.
다만 기존 계절성 독감의 경우, 젊은층의 사망률이 낮고 노년층의 사망률이 높은 반면 신종독감은 노년층 다수가 항체를 보유하고 있어서 사망률이 낮고 대신에 젊은이들의 사망률이 대략 2.5배 정도 높습니다. 따라서 연령에 따른 체감(?) 병원성은 더 독하거나 약합니다.
백신은 정부가 강제한다고 대량 생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종플루 백신은 유정란에서 키우는데 일반 계절용 독감보다 대략 50~70% 정도의 속도로 자랍니다. 따라서 백신 생산속도가 한없이 늦춰지고 있습니다.
타미플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원재료와 중간재료 생산에 9개월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정부가 나선다고 생산량이 늘수가 없습니다.
다만 타미플루의 경우 원래 유효기간이 5년이었는데 이를 최근 7년으로 늘렸습니다. 별다른 생산증가없이 재고 확보를 대폭 늘릴 수 있는 고육지책인데.. 실제 약효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찾아보시면 대략 20개 정도 글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크레테님, 말씀 고맙습니다. 백신은 강제실시와 무관하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과문한지라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백신을 대량 생산해야 한다는 부분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타미플루 확보 물량도 11%가 맞습니다. 수정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최소 1인당 1개 이상의 약은 구비가 필수 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4대강등의 세금 쓰는 것보다, 지금 현실은 이게 더 급한게 아닌가 합니다.
4대강 쓸 세금을 국민 모두 1개 이상 예방약 구입에 썼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몇명이나 반대 할지..
하여간, 현실은 가장 급한게 신종플루 대응이라는 의견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답답합니다.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할 보건당국이 무책임하게 치료와 방역을 일선의료인에게 넘기는 듯 합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인에게도 백신처방이 없는 현 상황에서, 국민들이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제실시권에 대해 착각하시는 분들께 안내..
강제 실시권이라고 해서 비용없이 마구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강제 실시권은 일단 약을 제조하여 비상사태를 면하고 그에 대해 정당한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즉, 줄돈은 다 준다는 것이죠.
지금 해당 업체는 자신의 협상력을 높이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신의 회사에서만 제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강제로 자국내에서 제조를 한후에 그 라이센스 비용을 나중에 지불하는 것이 강제 실시권입니다.
무료로 마구 사용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착각하시지 말기를...
이정환님은 글을 감성적으로만 너무 접근 하신것 아닌지요?
강제실시의 후유증은 전혀 없군요.
언론이 지금 너무 오버해서 그렇지
첫째 면역백신 : 없습니다. 유사품만 넘치지 공인된것 없습니다.
둘째 치료제 : 공인된게 타미플루인데 발생후 48시간이내만 효과 있습니다.
미리 먹으면 전혀 네버 소용 없을뿐 아니라 부작용 심각. 남용이 2005년 일본서도
문제가 되어 정지까지 시키일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신종 플루에 속수무책이고 발병후는 신속히 타미플루 먹는건데
지금 150만명분 확보및 추가 250만명 분이면
실질적으론 충당.
비상시는 울나라도 특허 독점인 로슈에서 지정한 종근당이 만들기로 되어
잇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또 그냥 안전대책으로만 강제실시할경우 심각한 무역 보복을 당하는 걸로 되
잇습니다.
그냥 감성으로 강제실시하면 되는 그런게 아니란 말입니다.
특허라는게 그리 엿장수 처럼 맘먹으면 될곳 같으면 특허가 머가 필요 합니까?
만약 울나라가 독감이 창궐이 됬다면 로슈서 공급에 문제가 잇다는게 증명이
될때 실시 하는 겁니다
물론 특허료는 별도로 지불해야죠 . 예방약이 아닌데 당장 무슨 실익이 잇어요?
힘도 없는 나라가 이정환님 말듣고 생산해서 국제 왕따 되는거 시간문제겠군요..
참 혼란스러워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나이도 어리고 한국말도 잘 못하지만 미친놈 소리 듣기 쉬우니 인용부터 하겠습니다.
Dr. Charles Creighton 은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서 백신에 대한 글을 써달라고 부탁했을 때, 백신에 관련 이 말을 했습니다. "Gross superstition" 고약한 미신이다. 라고요.
Carlo Ruta, 이태리 교수는 이런 얘기를 했죠. "백신은 세계적인 망상이고, 비과학적인 실습이며, 그 결과는 끝없는 눈물과 슬픔으로만 잴 수 있다."
이번 주 월요일. 한국 언론의 "선동" 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신종 인플루엔자 관련 기사들을 보며.. 척추가 곤두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국민을 공포로 몰아, 이성을 잃게 만드는 게 너무 뚜렷이 보이더군요.
지금 구글에서 "Don't take the vaccine" 이라고 치면 천이백만 건이 나옵니다. 월요일엔 500만 건이었는데 말이죠.
지금 영국에선 3명중 1명의 의료계 사람들이 위험성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Fox에 의하면,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에서 반 이상이 백신이 더 치명적일 것이다 라고 얘기합니다.
Baxter에서 이번에 내놓는 백신이 채크공화국와 오스트리아 연구소에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실험한 결과 흰 족제비들이 모두 죽었다고 합니다. 있어서는 안될 H1N5 변형이 들어있었다고 하네요.
1976년 돼지독감 사건을 기억하시는지요. 독감으로 죽은 사람 1명. 군인이었는데 이것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백신으로 죽은 사람 28명 (정부조사), 그리고 500명이 뇌와 몸을 마비시킬 수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길랑-바레 증후군에 걸렸습니다.
수은은 미국 국방성에 의해 삼키면 죽을 수도 있는 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PA 는 공장들로 하여금 수은 발산을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질병관리센터는 수은을 우리 아이들 몸에 주입하는 건 괜찮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백신에는 수은이 함유되어 있지요.
수은 뿐만 아닙니다.. Squalene adjuvent (약을 강화시키는 보조제) 는 걸프전증후군의 큰 원인 중 하나라는 많은 의사들의 의견도 있습니다.
미국 국회의원 Ron Paul도 공포를 조성하는 세계기구들과 언론을 믿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그럼 죽어나가는 사람은 뭐냐 라고 물으신다면.. http://www.worldometers.info/ 에 의하면 올해만 4천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 중에 미국에만 일반 독감으로 매년 죽는 사람이 2만~4만 가까이 된다고 하죠. H1N1 인지, 그저 두통/재체기/알러지 증상인지.. 알 수 없습니다. 비슷한 증상이면 통계에 집어 넣기 때문에 순식간에 갑자기 퍼진 것처럼 들리지만...실제로 과학자들 말을 들어보면 H1N1은 일반 독감에 비교해도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고 합니다.
안이하게 무시하고 살아라..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 공포에 휘둘려져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결국 지금 미국 마사수세츠주에선 강제로 백신을 주입하려는 법안이 통과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 국가적으로 강제 백신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고요.
문제> 혼란 >대안 으로 이어져 세계 기구에 권력만 넓히게 되는 그 동안의 질병 사건, 9/11, 등등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번 혼란을 통제하기 위해 WHO 와 UN 에 질병관리, 백신 관리, 더 많은 위원회가 생길 것이고, 더 많은 권력이 한곳으로 모아지겠죠.
쥴리어스 시저의 말을 대략 인용하자면..
"겉으로 보기엔 자연스러운, 하지만 의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혼란과 공포를 조성한 다음, 제안을 제시하면, 원하는 대로 국가를 이끌 수 있다. 공포와 혼란으로 인해 장님이 된 국민들은 자기들의 권리를 스스로 기꺼이 상납하게 된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이렇게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시저이기 때문이다."
제 말을 믿으란 말은 하지 않습니다. 제 말이 옳다는 말도 아닙니다.
그저.. 시간을 조금 투자해 알아보기를, 한번 의심해 보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이들이 걸린 문제가 아닙니까? 저는 26살에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면 미래에 자식이 "왜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라는 질문 앞에 부끄러운 부모가 되기 싫어서 이렇게 정보를 알리려고 노력합니다.
귀찮고 힘들어도 10분만 독해를 해보셔도.. 제가 거짓을 얘기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어마어마한 증거와 의견들이 있습니다.
진실의 세 단계를 아시나요?
1. Ridicule 조롱/비난
2. Violent opposition 폭력/강압적인 반대
3. Acceptance 받아들임
믿을 가치가 나날이 떨어지고, 당연히 의심해봐야 하는 대중언론에 의해 지금 조롱 받는 의견이 진실일 경우, 아이들의 목숨은 누가 책임지는 거죠?
MMR vaccine (홍역•볼거리•풍진 혼합백신) 이 소개된 이후, 미국 아이들의 자폐증이 1000퍼센트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만 명중 둘~셋 에서 500명당 한 명꼴로 자폐증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런 리포트가 한두 개가 아니고, 백신으로 인한 암, 에이즈, 등등 전부 의료계 저명한 의사들의 주장입니다.
영어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We cannot afford to be wrong"
우리에겐 틀릴 여유가 없다. 라는 말입니다.
아이들의 목숨이 달려있는데, 언론만 믿고, 스스로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리 생각해도 믿어야 할 이유보다 의심해야 할 이유가 많은 제약회사들이 실험도 제대로 하지 않고 주는걸 말 잘 듣는 양처럼 쪼르르 따라가서 맞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반대 의견이 없더군요.. 영어의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Swine flu truth, swine flu vaccine truth, don't take the vaccine, 등등.. 간단히 infowars.com 에서 flue pandemic 섹션, 혹은 naturalnews.com (이메일 뉴스 가입 하셔야 합니다)만 보셔도 충분히 아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잠도 잘 못 자고 factsheet 모아서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 과연 믿을 수 있나" 라는 제목으로 이번 주 일요일까지는 어떻게든 한글로 작성해서 아고라와 여기저기 올리려고 하는데.. 혼자 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독해 어느 정도 가능하시고 시간이 허락해 협력할 맘이 있으신 분은 yrok.kim@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렇잖아도 저도 이런 저런 자료를 읽어보면서 혼란스러워하던 참입니다. 말씀하신 Squalene adjuvent가 백신에 포함해서 분량을 늘린다는 면역 증강제일까요?
네. 맞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토론토 한국일보에서 그렇게 읽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명칭은 면역 증강제인듯 싶습니다. 근데 정말 잘못된 번역인 것 같습니다.. 이 면역 증강제가 아이들의 면역 시스템에 들어가면 몸의 원래 먼역 시스템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Most disease-causing organisms enter your body through the mucous membranes of your nose, mouth, pulmonary system or your digestive tract – not through an injection.
These mucous membranes have their own immune system, called the IgA immune system. It is a different system from the one activated when a vaccine is injected into your body.
Your IgA immune system is your body’s first line of defense. Its job is to fight off invading organisms at their entry points, reducing or even eliminating the need for activation of your body’s immune system.
When a virus is injected into your body in a vaccine, and especially when combined with an immune adjuvant like squalene, your IgA immune system is bypassed and your body’s immune system kicks into high gear in response to the vaccination.
Injecting organisms into your body to provoke immunity is contrary to nature, and vaccination carries enormous potential to do serious damage to your health.
단순히 그 면역 증강제의 화학물 자체가 나쁠뿐만 아니라, organism (생물체? 유기체?) 를 주입을 시켜서 몸의 면역을 자극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으며, 위험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면역 증강제 라는게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에 (백신에 살아있는 h1n5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하죠, 채크와 오스트리아에서요. 이 h1n5 과 h1n1이 몸에서 합쳐지게 되면, h1n5는 퍼지는 능력이 강해서 순식간에 정말 전 세계적 질병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몸의 면역 시스템이 과도하게 반응하게 유도하는 건데, 이것도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 면역 증강제로 squalene 을 쓴다는게 더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qualene 은 걸프전쟁 증후군을 연구한 많은 의사들이
The symptoms they developed included arthritis, fibromyalgia, lymphadenopathy, rashes, photosensitive rashes, malar rashes, chronic fatigue, chronic headaches, abnormal body hair loss, non-healing skin lesions, aphthous ulcers, dizziness, weakness, memory loss, seizures, mood changes, neuropsychiatric problems, anti-thyroid effects, anaemia, elevated ESR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multiple sclerosis, ALS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Raynaud’s phenomenon, Sjorgren’s syndrome, chronic diarrhoea, night sweats and low-grade fevers.
관절염부터, 만성 두통, 만성 피로, 비정상적인 탈모증세, 상승된 적혈구침전율 등등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http://truthiscontagious.com/2009/07/20/squalene-the-swine-flu-vaccine’s-dirty-little-secret-exposed
여기가 요약을 꽤 잘해논 것 같지만..
그래도 여러 소스를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Youtube 에서 Swine flu vaccine 검색해도 여러 정보가 나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C-FFobqCZzs
이쪽 방면으로 아주 유명한 Dr. Leonard Horowitz 의 신종플루 진실에 대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Novartis, Baxter 와 같은 제약회사들 관련 비리와 Baxter회사와 미국 정치인들과의 비리와 연관성, 그리고 Baxter 가 이번 신종플루가 멕시코에서 창궐하기 전에 관련 백신의 특허를 따논 것, 1976년 Baxter가 만든 백신을 통해 죽거나 몸이 마비된 사람들 등등..
정말 한 인터넷 유저의 말처럼 이번 신종플루 백신에 관련된 회사들을 믿느니 차라리 러시앗 룰렛을 하겠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네. 맞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토론토 한국일보에서 그렇게 읽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명칭은 면역 증강제인듯 싶습니다. 근데 정말 잘못된 번역인 것 같습니다.. 이 면역 증강제가 아이들의 면역 시스템에 들어가면 몸의 원래 먼역 시스템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Most disease-causing organisms enter your body through the mucous membranes of your nose, mouth, pulmonary system or your digestive tract – not through an injection.
These mucous membranes have their own immune system, called the IgA immune system. It is a different system from the one activated when a vaccine is injected into your body.
Your IgA immune system is your body’s first line of defense. Its job is to fight off invading organisms at their entry points, reducing or even eliminating the need for activation of your body’s immune system.
When a virus is injected into your body in a vaccine, and especially when combined with an immune adjuvant like squalene, your IgA immune system is bypassed and your body’s immune system kicks into high gear in response to the vaccination.
Injecting organisms into your body to provoke immunity is contrary to nature, and vaccination carries enormous potential to do serious damage to your health.
단순히 그 면역 증강제의 화학물 자체가 나쁠뿐만 아니라, organism (생물체? 유기체?) 를 주입을 시켜서 몸의 면역을 자극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으며, 위험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면역 증강제 라는게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에 (백신에 살아있는 h1n5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하죠, 채크와 오스트리아에서요. 이 h1n5 과 h1n1이 몸에서 합쳐지게 되면, h1n5는 퍼지는 능력이 강해서 순식간에 정말 전 세계적 질병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몸의 면역 시스템이 과도하게 반응하게 유도하는 건데, 이것도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 면역 증강제로 squalene 을 쓴다는게 더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qualene 은 걸프전쟁 증후군을 연구한 많은 의사들이
The symptoms they developed included arthritis, fibromyalgia, lymphadenopathy, rashes, photosensitive rashes, malar rashes, chronic fatigue, chronic headaches, abnormal body hair loss, non-healing skin lesions, aphthous ulcers, dizziness, weakness, memory loss, seizures, mood changes, neuropsychiatric problems, anti-thyroid effects, anaemia, elevated ESR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multiple sclerosis, ALS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Raynaud’s phenomenon, Sjorgren’s syndrome, chronic diarrhoea, night sweats and low-grade fevers.
관절염부터, 만성 두통, 만성 피로, 비정상적인 탈모증세, 상승된 적혈구침전율 등등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http://truthiscontagious.com/2009/07/20/squalene-the-swine-flu-vaccine’s-dirty-little-secret-exposed
여기가 요약을 꽤 잘해논 것 같지만..
그래도 여러 소스를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Youtube 에서 Swine flu vaccine 검색해도 여러 정보가 나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C-FFobqCZzs
이쪽 방면으로 아주 유명한 Dr. Leonard Horowitz 의 신종플루 진실에 대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Novartis, Baxter 와 같은 제약회사들 관련 비리와 Baxter회사와 미국 정치인들과의 비리와 연관성, 그리고 Baxter 가 이번 신종플루가 멕시코에서 창궐하기 전에 관련 백신의 특허를 따논 것, 1976년 Baxter가 만든 백신을 통해 죽거나 몸이 마비된 사람들 등등..
정말 한 인터넷 유저의 말처럼 이번 신종플루 백신에 관련된 회사들을 믿느니 차라리 러시앗 룰렛을 하겠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