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전업 블로거가 변호사만큼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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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변호사만큼이나 블로거가 많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소방관, 바텐더보다도 블로그에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다. 블로거가 당당히 하나의 직업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이야기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는 2천만명의 블로거들이 있다. 그 가운데 170만명은 블로그로 돈을 번다. 45만2천명은 블로거가 아예 직업이다. 블로거들 4명 가운데 3명은 대학을 졸업했고 백인이 많다. 젊은이들 3명 가운데 1명 꼴로 블로깅을 하지만 블로그로 먹고 사는 사람은 2% 밖에 안 된다. 이들은 한달에 10만명의 방문자를 받고 연간 7만5천달러를 번다. 블로거들은 잘 쓴 포스트 하나에 75달러에서 200달러 정도를 벌 수 있다. 기업에 고용된 전업 블로거들은 연봉이 4만5천~9만달러까지 된다. 상위 1%는 1주일에 50~60시간을 일하고 20만달러 이상을 번다.

참고 : America's Newest Profession: Bloggers for Hire. (월스트리트저널)

Lawyers : 555,770
Bloggers : 452,000
Bartenders : 498,090
Computer Programmers : 394,710
CEOs : 299,160
Firefighters : 28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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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신문을 제안합니다. from 코넬리부부의 캐나다 정착기 on June 23, 2009 12:53 AM

비교적 최근에야 조중동의 '세뇌'에서 풀리다보니, '바른 언론'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한겨레, 경향, MBC가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건 왜일까요.. 그러다 문득, 블로거신문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사실 기성언론을 보기 전에 RSS리더에 등록해놓은 블로그들을 먼저 살펴봅니다. 정보입수 경로의 우선순위가 바뀐 것이지요. 아마도 많은 블로거님들도 그러시리라 생각합니다. 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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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충분히 가능 수 있는(언제일지는 몰라도^&^) 통계라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게 되는 상황에서 우리에게도 꿈꿔볼(?) 수 있는 현실이 아닐까요?

기업에 고용된 블로거가 아니라면 대체로 광고수익이겠죠?

기업에 고용된 블로거가 아니라면 대체로 광고수익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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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April 21, 2009 8:56 PM.

회복 속도 가장 빠르다? 하강 속도 둔화된 것 뿐.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블로그 언론, '야구타임즈'에 이어 '세계WA' 창간.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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