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신동아 3월호가 궁금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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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퀵으로 받아다 봤는데, 아무 내용 없습니다. 표지에 사과문 안내가 두 줄 들어갔고 본문에 사과문이 달랑 한 페이지. 어제 아침 동아일보에 난 내용과 같습니다. 아래 글에도 썼지만 신동아 기자들도 막판까지 무슨 기사가 나갈지 몰랐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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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가 대체 뭐하는 사람인가요?

우리나라 "1류 언론사"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군요.
한글자의 수식어조차 필요 없군요.

거 진짜 정말 지나치게 미심쩍군요.

판매부수를 올리기위한 고도의 낚시질 전략은 아니었을까요....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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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February 18, 2009 10:37 AM.

100만원 물품 받고 리뷰 써 준 블로거들 도덕성 논란.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잡 셰어링'이라는 거대한 음모.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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