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뉴스 캐스트와 오픈 캐스트 등을 신설하고 초기화면의 트래픽을 외부로 몰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새해부터인데요. 며칠 안 지났으니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뉴스 섹션만 놓고 보면 다음이 네이버를 확실히 앞지른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트래픽이 절반 정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네이버는 이런 상황을 충분히 예견했을 거고, 뉴스 섹션의 트래픽이 딱히 돈 되는 트래픽도 아니었으니까요. 그나저나 네이버에서 몰려온 트래픽이 폭증하면서 서울신문은 일찌감치 서버를 늘렸고 세계일보와 내일신문은 서버가 견디지 못해 임시로 인링크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메인을 비롯해서 서비스 개편 이후에, 초기에는 트래픽이 줄어드는 현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같은 경우는 컨텐츠들의 위치도 많이 바뀌고, 노출되는 텍스트나 섬네일도 많이 줄어들어서 인것도 같습니다.
조금더 지켜봐야 추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용~
트래픽은 줄기는 했지만 정말 파격적인 개편인거 같습니당~
앵~, 개편 때문이 아니고 초기 화면에서 네이버 뉴스 섹션으로 들어오는 링크가 모두 신문사로 빠져나가서 유입이 거의 없어져서 그런 겁니다.아마 검색만으로도 다시 회복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 제 댓글이 왜 사라졌죠?
희한하네용 ^^;
그렇다고 Daum의 지표가 늘어난것도 아니네요 ^^;;
다만 댓글 달기 등이 불편해졌기 때문에 반사적으로 Daum이 얻을 이익을 지켜 보는게 재미있어지겠습니다.
나베르 효과가 조금이나마 옅여지지 않을까요?
김기자님 댓글은 저도 못 봤는데요. 아마 댓글을 달고 '프리뷰'를 눌렀던 게 아닐까요. 일부러 지우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혹시 호스팅 회사에서 백업하는 과정에서 간혹 30분 정도 데이터가 날아가는 경우는 가끔 있었는데요. 그런 경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와 신문사간에선 윈윈일지도 모르겠네요.
리플들 보는걸 꽤나 즐겼는데 아쉽네요. 머 그 수준낮은 리플들 안봐서 속 편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