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시민들이 쫓겨났다.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일까. 광장에서 시민들이 쫓겨났다.
서울시청은 27일 오후 시청 앞 광장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각종 정치·사회단체와 언론사의 천막을 강제 철거했다. 철거전문 용역 직원으로 보이는 청년들이 동원됐고 이에 저항하던 시민들과 촬영하던 사진기자들을 폭행하는 일도 벌어졌다.
한 민주노총 조합원은 철거가 진행되는 걸 보며 "민주주의가 하나씩 뜯겨져 나가고 있다"라고 개탄하기도 했다. 아래 사진들은 미디어오늘 이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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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뜯겨나가??? 완전히 아전인수네.......
민주주의란 말 아무데나 쓰는 것 아닙니다.
불법이 뜯겨나가는 겁니다.
그렇죠 민주주의란 당신같은 사람이 아무데나 쓸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나그네 씨. 법치와 민주주의도 구분못하는 조중동 독자들은요 특히
민주주의가 뜯겨 나간 거 맞습니다.
토요일입니다.
이제 그 붙들려 간 민주주의를 되찾으러 모입시다.
나그네님 말씀이 맞죠.
이제까지 법무시하며 불법과격시위 했으면 만족할 줄도 아셔야죠
아무데나 민주주의를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뭘 좀 하려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떼로 거리로 몰려나와 반대를 하는 것.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른다면
그 나라는 민주주의때문에 먼저 망하겠죠
쯧쯧...시위나 다른 사람의 소리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가 먼저 망합니다.
멍청한 사람들은 왜 왕정보다 민주주의가 더 강한지 이해를 못하죠.
요즘 같은 시대에도 민주주의보다 일당독재체제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역시 중고등학교때 못 배운 탓이겠죠. 생각이 얇거나...
아무튼 생각이 짧은 나그네나 사필귀정을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나옵니다...
다양성 때문에 망한 나라는 없는 거죠. 그저 앞뒤 못가리고....
불법이 뜯겨나가?? 이런 덴장할 **!
이건 민주주의든 뭐든 따지기 이전에,, 그냥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명박이 놈이 나라 망치게 생겨서 국민들이 살려달라고 시위하는 건디 무슨 불법이냐..
이건 법규범을 따지기 이전에 상식의 문제다..
나그네, 니가 무슨 소크라테스냐..
만족할 줄도 아시라는 건 도대체 어떤 논리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한열같은 이의 말대로 불장난 마음껏 했으면 이제 그만해라 이건지요?
국민이 뽑아주고 만들어주고,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것이 정부입니다.
그러니 정부가 뭘 좀 하려는데 잘못되었다 싶으면 이야기를 해야지요.
물론 현재는 이야기를 계속 하지만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거리로 나오는 겁니다.
이것을 민주주의라 부르지 못하는 나라는, 당신의 글대로
망해야 하고 다시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네
현재의 모습에서 법치가 무너졌다고 말씀한다면 말이죠.
대한민국은 1987년 6월 10일에 무너졌어야 합니다.
나그네님같은 분들이 치욕스러워 해야 할 날이죠.
불법과격시위와 끝모를 시위, 그로인한 파업으로 인해
경제는 파탄나고 북괴의 간첩이 날뛰던 시기
그로인해 일국의 대통령까지 하야해야 했던 시기
그 1987년 6월은 법치가 무너진 치욕스러운 기념일이 되시겠군요.
덕분에 국민들에게 더 많은 자유가 돌아갔고
언론은 자유를 되찾았으며 국민 개개인의 정치적 의사가 반영되어버린
츳츳.. 그 당시에 비하면 법치가 무너지지도 않았고
덕분에 1987년 6월 이전 전두환대통령각하가 꿈꾸던 시절로
회귀하니
"나그네"님은 행복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