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는 파이어폭스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나.
"연합뉴스는 왜 브라우저 호환성을 신경쓰지 않는 것일까."라는 글을 얼마 전에 올리긴 했지만 아무리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 또 한번 갈무리 화면을 올린다. 연합뉴스에는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나저나 어떻게 만들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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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보이는데요???
한글 파이어폭스 2.0.0.12 쓰는 중입니다.
혹시 폰트 크기라던지 그런 것이 잘못된 것 아닌가요?
완벽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꽤 잘나오고 있습니다.
kubuntu ff 2.0.0.6
winxp ff 2.0.0.12
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OTky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wMDAwMDAwMDAwLnBuZw==
네. 저도 아까처럼은 아니지만 지금은 잘 나옵니다. 저는 윈도우즈 비스타 얼티미트에 파이어폭스 2.0.0.12를 쓰고 있는데요. 가끔씩 이렇게 엉망이 될 때가 있습니다.
갈무리 화면을 하나 더 추가합니다. 여전히 '지금 북한은'과 '오늘의 화제'라는 아이콘이 깨져보이고요. 윗쪽 메뉴도 엉망이고요. 가끔은 오른쪽 배너에 있는 올블로그 아이콘이 10개씩 보일 때도 있습니다.
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5303800.jpg
firefox를 고려하지 않는가 봅니다.
저도 2.0.0.12 버전인데.. 많이 깨지는 군요
이상하네요. 저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데 그럭저럭 보입니다.
2.0.0.12을 사용하고 있고요. 혹시 나 해서 리눅스를 이용해 들어갔는데, 역시 볼만합니다. iframe을 이용한 부분에서 부분적으로 한글이 깨지는 것 말고는 기사 읽기에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네요. 리눅스에서는 joins.com은 무거운 플래쉬가 많아서 읽기 어렵네요.
사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면 우리나라 웹사이트 중에서는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연합뉴스를 꼭 집어서 탓 할만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라나라 현실의 반영이라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정환님, black@mediatoday.co.kr 주소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가 메일주소를 착각했나 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메일로서 여쭙고 싶은데 메일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메일주소는 top@leejeonghwan.com입니다. 미디어오늘 메일로 보내셔도 되고요.
기사의 논지와 조금 어긋났지만, 파폭의 경우는 그래도 양반 아닐까요.
허용되는 곳도 있고 말이에요. 오페라는 정말 눈물겨워요. 웹브라우져의 다양성을 인정해달라고 촉구하는 사람들을 요즘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최소한 파폭에서만이라도 되게 해달라'라는 망언을 일삼는 분들 보면 그저 답답합니다. 할꺼면 다해야지 왜 파폭만.. 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드는 생각은 '그냥 IE만 남고 다 죽어버렸으면..'입니다.
언젠가 좋아지겠죠. 어떤 브라우져를 쓰더라도 무리없이 웹생활을 즐길 수 있게(쇼핑,인뱅 등 포함) 변화되겠죠.
이정환 기자께서 2003년 뉴시스 시절에 연합뉴스 독점법에 대해 비판한 건 인상 깊게 봤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문제와 관련하여 연합뉴스를 도마 위에 올리는 건 좀 석연치 않은데요..파이어폭스에 대한 기술적 무고려의 문제는 윗분이 쓴대로 연합뉴스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면 독과점 통신사의 독선의 범주에 파이어폭스 문제를 끼워넣어 연합뉴스의 독과점성을 상징적으로 성토하시는 건가요? 그건 좀 오버가 아닐지...
이정환 님의 블로그와 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뭔가 이글은 감정이나 정치적 입장에 따라 이정환님이 글을 쓰는 건가..라는 의심이 들게 합니다.
파이어폭스 때문인지 윈도우즈 비스타와의 조합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심하게 깨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제 노트북에서 더 심한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글을 내릴까 하다가 그냥 놔뒀습니다. 딱히 연합뉴스에 감정적인 이유가 있거나 한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