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는 왜 브라우저 호환성을 신경쓰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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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이나 인증 받으라는 메시지가 뜨는 정부 기관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만 빼고는 늘 파이어폭스를 쓰는데, 연합뉴스는 가끔 어처구니가 없는 화면을 보여준다. 한겨레도 심각하지만 연합뉴스는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다. 국내 최대 규모 뉴스 에이전시가 왜 웹을 이 정도로밖에 관리하지 못하는 것일까.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에스파니아어 서비스까지 하면서 말이지.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쓴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윗쪽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한 화면, 아래는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접속한 화면.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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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비행기에서 신문을 읽다가 우연찮게 눈에 띈 기사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Read More

"연합뉴스는 왜 브라우저 호환성을 신경쓰지 않는 것일까."라는 글을 얼마 전에 올리긴 했지만 아무리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 또 한번 갈무리 화면을 올린다. 연합뉴스에는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나저나 어떻게 만들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 것일까.... Read More

3 Comments

foog said:

하!~ 대략 난감하군요. 브라우저는 어떻게 연합이 안되나 보네요.. :)

선현우 said:

정말 가끔씩 이런 웹사이트들이 있더라고요. IE에서는 팝업도 잘 되고 여러가지 잘 되다가 FireFox에서는 버튼 자체가 클릭이 안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아거 said:

어떤 인터넷 신문들은 사파리에서 띄우면 화면이 쪼그라듭니다.
오마이가 대표적이지요. 아는지 모르는지...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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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March 7, 2008 10:51 AM.

상위 1%를 위한 감세 논리, 왜 중산층 핑계를 대나.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삼성 왕국의 게릴라들'을 읽다.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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