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이나 인증 받으라는 메시지가 뜨는 정부 기관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만 빼고는 늘 파이어폭스를 쓰는데, 연합뉴스는 가끔 어처구니가 없는 화면을 보여준다. 한겨레도 심각하지만 연합뉴스는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다. 국내 최대 규모 뉴스 에이전시가 왜 웹을 이 정도로밖에 관리하지 못하는 것일까.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에스파니아어 서비스까지 하면서 말이지.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쓴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연합뉴스는 왜 브라우저 호환성을 신경쓰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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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대략 난감하군요. 브라우저는 어떻게 연합이 안되나 보네요.. :)
정말 가끔씩 이런 웹사이트들이 있더라고요. IE에서는 팝업도 잘 되고 여러가지 잘 되다가 FireFox에서는 버튼 자체가 클릭이 안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어떤 인터넷 신문들은 사파리에서 띄우면 화면이 쪼그라듭니다.
오마이가 대표적이지요. 아는지 모르는지...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