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국밥집 광고 보셨습니까.
감정적 비판은 하고 싶지 않지만, 식사 중에 보니까 입맛이 뚝 떨어지던데요. 기획 의도도 좋고 발상도 신선한데, 어차피 연기라면 좀 맛있게 먹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아, 그리고 더 놀랍고 재미있는 건,



그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가 이 후보보다 한 살 더 많다고 합니다. 1941년생이니까 만 65세. 나름 동안이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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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나온 국밥집 할머니가 저기 주인이 아니시고
강남 어디의 국박집 주인이라고 하시네요.
저도 어제 우연히 봤습니다. 이명박은 자신이 노려야 하는 타겟이 어디인지 제대로 알고 있군요. 좀 무서웠습니다, 보면서.. -_-;;
국밥집 할머니도 연출(위장)이라는데 실망했습니다^^
가식적이야....
참 선전이 거시기 하기는 하던데.. 그걸 강남이 어쩌니 시비거는 것도 좀 구차하다는 생각이..
저.. 정말 저 광고가 호감이라고 만든 걸까요? 꾸역꾸역 모습 보는 제가 웁하고 소리 나오더라고요. - -;;;; 제작자가 혹시 지능안티일지도 몰라요.
저도 한참을 웃었습니다.
카피가 "이명박 아직도 배고프다" 였던거 같은데...지금이 2002월드컵도 아니고
마치 BBK비리로는 배가 안차서 배고프니 서민들의 주머니를 탈탈 털겠다는 의미같았어요.ㅋㅋㅋ
이명박이 대통령 안되면 과연 더나은 세상이 만들어지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