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버블타입 4.0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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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버블타입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지만 여전히 무버블타입만의 매력은 있다. 정적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거나 모듈화된 템플리트를 수정해 일괄적으로 디자인을 바꿔줄 수 있다거나 구글 검색에 친화적이라거나. 직접 소스코드를 손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무버블타입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들이다.

무버블타입 4.0부터는 시스템이 확 바뀌었다. 약간 더 어수선해진 느낌인데다, 템플리트도 훨씬 더 복잡해졌고 다양한 위젯을 입맛대로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스킨도 클릭 한번이면 바꿀 수 있다. 여러가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일단 업그레이드한 이상 다운그레이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 조금씩 다듬으면서 좀 더 심플한 디자인으로 바꿀 생각이다. 아울러 조만간 방명록을 비롯해 홈페이지도 복원할 계획이다.

무버블타입 4.0을 구경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 참고. 아이디는 demo, 비밀번호도 demo.

참고 : 무버블타입 3.0 테스트 페이지. http://www.movabletype4.org/cgi-bin/mt.cgi (식스어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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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퍼머링크가 제대로 유지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설치했다가 퍼머링크들이 깨져 하위버전으로 원위치했습니다. Archive mapping에서 예전 퍼머링크형식으로 고쳐주어도 원하는대로 되질 않고 디폴트로 basename을 따라가더군요. 제대로 설치하셨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안녕하세요, 이정환 씨.

블로그 스킨을 바꾸셨군요.

Framework, 엔진 까지 바꾸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참고로 전 이정환 씨의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하여

신규 글을 확인 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새로 바뀐 디자인을 보니까

별로 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상단의 붉은 색이

[http://www.leejeonghwan.com/media/]

너무 짙어, 밑의 기사들보다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원래 도메인 [http://www.leejeonghwan.com/]

쪽으로 걸려있는 화면에서는 RSS (제가, Rss 프로그램

시스템을 잘 모르지만) 처럼, 기사의 머릿말과

수많은 태그들이 링크化 하여 출력되고 있는데요.

이런 말은 우습지만,

[사용자는 이정환 씨의 저작물 of 신규로 올라온

글을 기다리는 거지, 이런 태그들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다가 일반 사용자는 태그가 뭔지 잘 모른다]

라고 할까요?

오늘 조금 흥분했네요.

좋은 추석이 되시길 빕니다.

음..... 이메일 보내는 주소나, 방명록을 찾는데, 또 한참 걸리네요.

안녕하세요, 이정환 씨.

블로그 스킨을 바꾸셨군요.

Framework, 엔진 까지 바꾸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참고로 전 이정환 씨의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하여

신규 글을 확인 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새로 바뀐 디자인을 보니까

별로 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상단의 붉은 색이

[http://www.leejeonghwan.com/media/]

너무 짙어, 밑의 기사들보다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원래 도메인 [http://www.leejeonghwan.com/]

쪽으로 걸려있는 화면에서는 RSS (제가, Rss 프로그램

시스템을 잘 모르지만) 처럼, 기사의 머릿말과

수많은 태그들이 링크化 하여 출력되고 있는데요.

이런 말은 우습지만,

[사용자는 이정환 씨의 저작물 of 신규로 올라온

글을 기다리는 거지, 이런 태그들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다가 일반 사용자는 태그가 뭔지 잘 모른다]

라고 할까요?

오늘 조금 흥분했네요.

좋은 추석이 되시길 빕니다.

음..... 이메일 보내는 주소나, 방명록을 찾는데, 또 한참 걸리네요.

음.... 전송이

음.. 이런건 어떠세요, 디자인?


http://kemis.org

급 친한척,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도 퍼머링크가 죄다 깨져서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결국 익스포트한 다음 다 지우고 새로 설치를 해서 임포트했더니 잘 돌아갑니다.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노마드님, 디자인은 이래저래 손을 보고 있는데 한동안 이대로 가겠습니다.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디자인이면 좋겠는데, 현재로서는 손을 대면 댈수록 엉망이 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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