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트랙백이 하루 118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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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 계속 안 돼서 알아보니 스팸 트랙백이 너무 많아서 자동 차단 됐던 거라는 말씀은 아래에서 드렸습니다. 그래서 허용 가능한 트랙백 한도를 한 시간에 50개, 하루 500개로 늘렸는데 그래도 에러가 계속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한 시간에 200개, 하루 5천개까지 늘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하루 동안 스팸 트랙백이 1187개나 쌓였더라고요. 한 시간에 50개 꼴인 셈입니다. 그래서 트랙백 한도를 하루 5천개까지 늘려 놓았습니다. 혹시라도 에러가 나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스팸 트랙백이 쏟아지긴 하지만 다행히 무버블타입 4.0에서는 스팸 트랙백을 자동으로 분류해주기 때문에 딱히 곤란한 점은 없습니다. 그나저나 스팸,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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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백일몽 said:

로그 분석 해서 과도하게 들어오는 ip는 서버상에서 막아 버리는게 좋겠는데요

석호필 said:

옴마야...저도 삼성 비자금에 관해 글을 쓰고 에러가 나네요.흑...
혹시...블로그에 걸린 삼성관련 글을 보고 삼성이 알바를 동원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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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November 1, 2007 11:00 PM.

삼성왕국의 언론 지배, 여기까지 왔다.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이래도 삼성에게 은행을 안겨줄 참인가.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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