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자본감시센터 송년회와 뜻하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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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이다. 장하준 캠브리지대학 교수님과 브릿지증권 노조, 나와 KBS 김영환 PD가 함께 받았다.

격려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하준 교수님과 정승일 선생님의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한권 받았는데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미 읽었고 주변에서도 읽을만한 사람은 다들 읽었다고 합니다. 이 책, 2만부나 팔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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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축하드려요 =ㅁ= 새해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p.s. 사실 약간은 이코노미21 판매부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셨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정환님 블로그를 읽고나서부터 이코노미21을 가끔 사보기 때문이지요(...)

이정환 said:

앗, 고맙습니다.

아거 said:

축하드립니다. 책을 보고는 싶은데 미국이라 염치가 없군요.

웹퍼 said: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겨레21과 더불어 이코노미21 자주 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기사 많이 써 주세요!

(책은 아직 있는 건가요?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염치불구 부탁드려도 될런지…?)

이정환 said:

웹퍼님, 당첨.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아거님이 양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이 책이 한권 더 생기면 그때는 반드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이 아니라 어디라도.)

써머즈 said:

댓글은 안남기는 눈팅족이지만 언제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웹퍼 said:

정환님, 메일로 주소 보내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이정환 said:

네. 회사 우편으로 보낼 거니까 화요일쯤에나 받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잘 읽으세요.

김중태 said:

축하드립니다. 충분히 받으셔도 되는 선물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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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이정환 published on December 20, 2005 11:50 PM.

단독 입수, 외환은행 문서검증 보고서.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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