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후 8년 만에 29개에서 11개로.
1998년.
신한은행+동화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충청은행=하나은행.
국민은행+대동은행=국민은행.
주택은행+동남은행=주택은행.
한미은행+경기은행=한미은행.
1999년.
상업은행+한일은행=한빛은행.
하나은행+보람은행=하나은행.
국민은행+장기신용은행=국민은행.
조흥은행+충북은행+강원은행=조흥은행.
2001년.
한빛은행+평화은행+광주은행+경남은행=우리금융지주회사.
신한은행+제주은행=신한지주회사.
국민은행+주택은행=국민은행.
2002년.
하나은행+서울은행=하나은행.
2003년.
조흥은행+신한은행=신한금융지주회사.
2004년.
한미은행+씨티뱅크서울지점=한국씨티은행.
다시 정리하면.
우리금융지주회사=상업은행+한일은행+평화은행+광주은행+경남은행.
신한금융지주회사=조흥은행+충북은행+강원은행+신한은행+동화은행+제주은행.
하나은행(하나금융지주회사)=하나은행+충청은행+보람은행+서울은행.
국민은행=국민은행+대동은행+장신은행+주택은행+동남은행.
한국씨티은행=한미은행+경기은행+씨티뱅크서울지점.
그밖에.
제일은행=SC제일은행.
나머지.
외환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 등은 그대로. 론스타 펀드에 넘어갔던 외환은행이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
참고 : "은행에 사회적 책임 강제하라." (이정환닷컴)
참고 : 대출 꺼리는 은행에 불이익 주는 법 만든다. (이정환닷컴)
참고 : 한국 경제 뒤흔들 초대형 M&A 시나리오. (이정환닷컴)
요번에 보니까 재경부에서 투자은행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하던데..
부동자금이 산업자본으로 들어가는걸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은행을 중심으로 금융산업을 육성하겠다..
그러면서 규제완화를 역설하고..
이게 얼마나 좋은 방향인지 모르겠네요..
저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성장의 한계를 금융 자본의 힘으로 넘어설 수 있을까요.